모르는 낱말이 나왔을 때, 동네 정보를 찾을 때 가장 먼저 여는 검색창과 사전을 표제어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쓰는 분도 따라 하기 쉽습니다.
링크모음 · 생활 사건별 항목으로 여는 공식 사이트 | 코리아사
기관 이름은 모르겠고 지금 닥친 일만 분명할 때 이 쪽을 펼치세요. 항목을 열면 표제어가 뜻풀이와 공식 도메인을 단 채 바로가기 버튼과 함께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링크모음 항목은 이렇게 나뉩니다
코리아사 링크모음은 생활에서 겪는 사건을 따라 항목을 갈랐습니다. 이사할 때는 주거·부동산과 정부·민원을, 아이가 태어나면 육아·학교와 복지·지원금을, 산 물건의 환불을 두고 다툼이 생기면 소비자·피해구제와 법률·소송을 펼치는 식입니다. 한 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라도 맡은 업무가 다르면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나눠 싣습니다.
문화·여가와 뉴스·방송 쪽 표제어는 권리를 갖춘 정식 플랫폼으로만 채웁니다. 표제어 카드마다 공식 사이트로 곧장 가는 버튼과 뜻풀이를 펼치는 버튼이 함께 달려 있으니, 낯선 곳이라면 뜻풀이부터 읽은 뒤 이동해도 늦지 않습니다.
항목별 링크모음
이사, 출생, 혼인, 해외 출국처럼 서류가 필요한 순간에 찾아가는 정부 누리집을 항목별로 풀었습니다. 처음 여는 분을 위한 풀이입니다.
첫 월급을 받거나 집을 사고 가게를 열면 세금 화면을 열게 됩니다. 국세와 지방세 누리집을 나눠 풀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일자리를 잃었을 때, 부모님 돌봄이 필요해졌을 때 열어 보는 공공 지원 누리집입니다. 신청 전 확인할 점도 담았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날, 졸업을 앞둔 학기, 방학 아르바이트를 찾는 주말처럼 상황마다 펼쳐 볼 표제어가 다릅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펼쳐 보는 항목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창구를 구분해 둡니다.
전세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 거래처와 대금 문제로 틀어졌을 때처럼 법이 갑자기 가까워지는 순간 여는 항목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면,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펼쳐 볼 공식 창구를 이 항목에서 찾아보세요.
중고차를 들이거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을 때, 어느 공식 누리집을 열어야 하는지 표제어별로 뜻풀이를 붙였습니다.
명절 귀성 예매부터 출장 당일 표 변경까지, 기차·버스·배·비행기마다 여는 공식 예매처를 표제어로 정리했습니다.
갑자기 열이 나거나 병원비 영수증이 낯설 때, 어느 공공 누리집에서 뜻과 절차를 확인할지 표제어로 묶었습니다.
임신 확인부터 학교 성적 확인까지, 아이가 자라는 단계마다 부모가 차례로 열게 되는 공공 누리집을 표제어로 실었습니다.
내가 낸 연금이 어디에 쌓였는지, 부모님이 받을 수 있는 노후 지원이 무엇인지 궁금할 때 찾아보는 항목입니다.
월급 통장을 옮기거나 돌아가신 가족의 계좌를 정리해야 할 때, 어느 은행·기관 주소부터 열지 정리한 항목입니다.
산 물건이 고장 났는데 판매자가 연락을 피하거나, 수상한 문자로 돈을 보낸 뒤 어디에 알려야 할지 막막할 때 여는 항목입니다.
재난문자를 받았거나 동네에서 위험한 장면을 봤을 때, 어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알려야 하는지 정리한 항목입니다.
박물관 관람, 도서관 자료 찾기, 공연 예매, 문화 바우처 사용처 확인처럼 여가 계획을 세울 때 펼치는 항목입니다.
가족 휴가, 부모님 효도 여행, 주말 캠핑을 준비하면서 예약 창구와 지역 정보를 차례로 찾을 때 펼치는 항목입니다.
들은 소식의 원문을 찾거나 놓친 방송을 다시 보고 싶을 때, 보도 내용에 이의가 있을 때 펼치는 항목입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거나 수상한 문자를 받았을 때, 인증서를 새로 받아야 할 때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펼쳐 보는 항목입니다.
바로가기를 누르기 전 살필 것
- 표제어 카드에 적힌 도메인을 오른쪽부터 읽어, 어근 자리 낱말이 기관이나 회사 이름과 같은지 봅니다.
- 새 탭이 뜨면 주소창에 찍힌 도메인과 카드의 도메인이 철자까지 같은지 견줍니다.
- 휴대폰에서 주소 일부가 가려져 있으면 주소창을 눌러 끝까지 드러낸 다음 개인정보 칸을 채웁니다.
- 본인 인증이나 요금 납부 도중 갑자기 모르는 도메인이 나타나면 손을 멈추고 표제어의 주의할 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 문자나 메신저에 딸려 온 주소는 그대로 열지 말고, 링크모음에서 해당 표제어를 열어 같은 공지가 있는지 살핍니다.
링크모음 쓰임 문답
항목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기관의 종류보다 살면서 겪는 일을 잣대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기관 소속 사이트라도 세금 신고와 지원금 신청처럼 하는 일이 다르면 다른 항목에 들어갑니다.
표제어 바로가기는 어디로 연결되나요?
표제어 페이지 맨 위에 기준 주소로 표기된 공식 도메인이 그대로 열립니다. 도중에 광고 화면이나 다른 사이트를 거치지 않습니다.
자주 여는 항목만 따로 저장해 둘 수 있나요?
항목마다 고유 주소가 있어 북마크로 저장하거나 휴대폰 첫 화면에 아이콘으로 꺼내 둘 수 있습니다. 집안 서류를 자주 챙기는 분이라면 정부·민원 항목을 첫 화면에 두면 손이 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