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모음 · 생활 사건별 항목으로 여는 공식 사이트 | 코리아사

기관 이름은 모르겠고 지금 닥친 일만 분명할 때 이 쪽을 펼치세요. 항목을 열면 표제어가 뜻풀이와 공식 도메인을 단 채 바로가기 버튼과 함께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링크모음 항목은 이렇게 나뉩니다

코리아사 링크모음은 생활에서 겪는 사건을 따라 항목을 갈랐습니다. 이사할 때는 주거·부동산과 정부·민원을, 아이가 태어나면 육아·학교와 복지·지원금을, 산 물건의 환불을 두고 다툼이 생기면 소비자·피해구제와 법률·소송을 펼치는 식입니다. 한 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라도 맡은 업무가 다르면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나눠 싣습니다.

문화·여가와 뉴스·방송 쪽 표제어는 권리를 갖춘 정식 플랫폼으로만 채웁니다. 표제어 카드마다 공식 사이트로 곧장 가는 버튼과 뜻풀이를 펼치는 버튼이 함께 달려 있으니, 낯선 곳이라면 뜻풀이부터 읽은 뒤 이동해도 늦지 않습니다.

항목별 링크모음

바로가기를 누르기 전 살필 것

  • 표제어 카드에 적힌 도메인을 오른쪽부터 읽어, 어근 자리 낱말이 기관이나 회사 이름과 같은지 봅니다.
  • 새 탭이 뜨면 주소창에 찍힌 도메인과 카드의 도메인이 철자까지 같은지 견줍니다.
  • 휴대폰에서 주소 일부가 가려져 있으면 주소창을 눌러 끝까지 드러낸 다음 개인정보 칸을 채웁니다.
  • 본인 인증이나 요금 납부 도중 갑자기 모르는 도메인이 나타나면 손을 멈추고 표제어의 주의할 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 문자나 메신저에 딸려 온 주소는 그대로 열지 말고, 링크모음에서 해당 표제어를 열어 같은 공지가 있는지 살핍니다.

링크모음 쓰임 문답

항목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기관의 종류보다 살면서 겪는 일을 잣대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기관 소속 사이트라도 세금 신고와 지원금 신청처럼 하는 일이 다르면 다른 항목에 들어갑니다.

표제어 바로가기는 어디로 연결되나요?

표제어 페이지 맨 위에 기준 주소로 표기된 공식 도메인이 그대로 열립니다. 도중에 광고 화면이나 다른 사이트를 거치지 않습니다.

자주 여는 항목만 따로 저장해 둘 수 있나요?

항목마다 고유 주소가 있어 북마크로 저장하거나 휴대폰 첫 화면에 아이콘으로 꺼내 둘 수 있습니다. 집안 서류를 자주 챙기는 분이라면 정부·민원 항목을 첫 화면에 두면 손이 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