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없이 올린 작품 공유처
웹툰과 드라마, 영화, 경기 중계를 권리자 동의 없이 퍼 나르는 곳은 표제어가 될 수 없습니다. 작품을 즐기려면 문화·여가와 뉴스·방송 항목에 수록된 정식 플랫폼을 이용해 주세요.
주소모아와 링크모아는 흔히 같은 말처럼 쓰이지만, 코리아사에서는 사전을 찾는 방향에 따라 나눠 부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각 낱말을 표제어로 세워 뜻과 쓰이는 장면을 풀어 봅니다.
주소모아는 여러 사이트의 주소를 엮어 둔 안내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코리아사는 이 낱말에 항목 구분 없이 기관이나 서비스 이름으로 표제어를 짚어 가는 찾아보기라는 뜻을 매겼습니다. 사전 뒤쪽의 찾아보기 면처럼, 이름만 기억하면 어느 항목에 실렸든 그 표제어 쪽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찾아보기 면은 긴 설명 대신 위치를 알려 주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그래서 코리아사의 주소모아는 표제어 이름과 기준 도메인만 먼저 내보이고, 화면 용어 풀이나 주의할 점은 표제어 페이지로 넘겨 둡니다. 우편함에 꽂힌 고지서의 기관 이름만 보고 사이트를 찾아야 하는 저녁에 이 길이 빠릅니다.
링크모아는 바로가기를 엮은 안내를 폭넓게 일컫는 말입니다. 코리아사는 이 낱말에 생활 사건을 따라 관련 표제어를 이어 둔 참조 안내라는 뜻을 매겼습니다. 사전 속 낱말 끝에 다른 낱말을 참고하라는 화살표가 붙듯, 퇴직이라면 고용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자격 변경 표제어로 하나씩 넘어갑니다.
참조 화살표는 다음에 무엇을 펼칠지 일러 주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링크모아에서는 표제어마다 바로가기 버튼을 앞에 두어, 처리할 일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지워 나가기 좋게 했습니다. 출생신고처럼 여러 기관을 잇달아 들러야 하는 주간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사전도 판을 거듭하며 고쳐지듯, 사이트도 도메인을 옮기거나 대표 주소를 새로 정하곤 합니다. 그럴 때 예전에 저장한 북마크는 엉뚱한 화면을 띄울 수 있습니다. 최신주소모아는 이런 고침만 추려 모은 개정 목록이며, 코리아사에서는 최신주소 페이지가 이 일을 맡습니다.
개정 목록을 볼 때는 지금 수록된 기준 도메인과 내가 저장한 주소를 위아래로 적어 놓고 어근 자리부터 비교합니다. 서로 어긋나면 기관이나 회사 공지에서 주소를 옮긴 사정을 확인하고 북마크를 손보세요. 휴대폰 첫 화면에 꺼내 둔 아이콘도 옛 주소를 기억하고 있을 수 있으니 같이 점검해 두면 좋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나 법원처럼 이름이 또렷한 곳을 찾을 때는 주소모아가 지름길입니다. 반면 교통사고를 겪었거나 전세 보증금을 둘러싼 다툼이 생겼는데 어느 기관부터 문의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링크모아에서 사건 이름을 따라가는 편이 덜 막막합니다.
주소모아로 들어오든 링크모아로 들어오든 결국 같은 표제어 페이지에 이릅니다. 한쪽에서 찾다가 길이 끊기면 반대쪽에서 다시 시작해도 되고, 어디서 출발했든 끝에 가서는 기준 도메인을 주소창 표기와 맞대 보는 일이 남습니다. 찾는 방향은 달라도 뜻풀이는 하나라는 것이 코리아사 사전의 원칙입니다.
주소모아, 링크모아라는 간판을 단 목록은 인터넷 곳곳에 흩어져 있고, 무단 공유물이나 사행성 서비스를 슬쩍 끼워 넣은 목록도 드물지 않습니다. 간판보다 그 목록이 무엇을 빼고 있다고 밝히는지를 먼저 읽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코리아사는 정식 서비스와 공공기관만 표제어로 받아들이고, 바로가기는 확인을 마친 기준 주소만 가리킵니다. 다른 목록에서 얻은 주소가 미덥지 않다면 같은 이름의 코리아사 표제어를 열어 도메인을 맞대 보세요. 표제어 페이지에 함께 적힌 운영 기관 정보도 대조할 때 단서가 됩니다.
| 용어 | 뜻 |
|---|---|
| 항목 | 코리아사 사전에서 생활 사건이 닮은 사이트를 한데 묶은 분야입니다. 세금, 주거, 연금처럼 생긴 일의 이름을 달았습니다. |
| 표제어 | 항목 아래 수록된 낱낱의 사이트입니다. 표제어마다 기준 주소와 뜻풀이를 담은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
| 뜻풀이 | 표제어 페이지에서 그 사이트가 맡은 일과 어떤 사건이 생겼을 때 여는 곳인지를 설명한 글입니다. |
| 주소모아 | 기관이나 서비스 이름을 단서로 여러 항목의 표제어를 짚어 가는 찾아보기 형식의 안내입니다. |
| 링크모아 | 생활 사건을 따라 관련 표제어의 바로가기를 줄줄이 이어 둔 참조 안내입니다. |
| 최신주소모아 | 도메인을 옮기거나 대표 주소를 새로 정한 표제어를 추려 현재 주소를 보여 주는 개정 목록입니다. |
| 기준 주소 | 운영 기관이나 회사가 대표로 알리는 공식 도메인으로, 코리아사가 표제어에 싣는 주소입니다. |
| 가나다 색인 | 항목을 가리지 않고 전체 표제어를 자모 순서대로 길게 펼친 찾아보기 표입니다. |
빈 자리는 빠뜨린 결과가 아니라 고른 결과입니다. 검색량이 많더라도 다음에 해당하면 표제어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웹툰과 드라마, 영화, 경기 중계를 권리자 동의 없이 퍼 나르는 곳은 표제어가 될 수 없습니다. 작품을 즐기려면 문화·여가와 뉴스·방송 항목에 수록된 정식 플랫폼을 이용해 주세요.
토토와 카지노, 코인 리딩방같이 판돈을 요구하거나 큰 수익을 장담하며 사람을 모으는 곳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간판을 바꿔 달고 다시 나타나도 판단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성인물을 다루거나 그것을 내세워 클릭을 끄는 사이트는 사전 어디에도 두지 않습니다. 아이가 같이 쓰는 태블릿에서도 거리낌 없이 펼칠 수 있는 사전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목적지에 닿기 전에 광고 화면이나 제삼의 사이트를 거치게 만드는 연결은 쓰지 않습니다. 표제어 바로가기는 확인을 마친 공식 주소만 가리킵니다.
일상에서는 뒤섞어 쓰기도 하지만, 코리아사에서는 이름을 단서로 삼는 찾아보기를 주소모아로, 생활 사건을 단서로 삼는 참조 안내를 링크모아로 구분합니다.
네, 똑같은 표제어입니다. 들어오는 문만 다를 뿐 표제어 페이지와 기준 주소는 하나뿐입니다.
정해 둔 주기는 없고, 운영 기관의 공지나 회사 발표로 주소가 바뀐 사실을 확인했을 때 고칩니다. 중요한 신청을 앞두었다면 기관 공지도 직접 살펴 주세요.
참고야 할 수 있지만, 그 목록에 무단 공유처나 사행성 서비스가 끼어 있지 않은지부터 따져 보세요. 미심쩍은 주소는 코리아사의 같은 표제어와 도메인을 맞대 보면 가려낼 수 있습니다.